본문 바로가기

[타임지 선정 2018 최고의 발명품] ① 인간 편의성 증진 장치(Accessibility) [비즈월드] 미국의 주간지 ‘타임(Time)’지는 매년 말 최고의 발명품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더욱 편리하고 똑똑하며 즐겁게 만들어줄 제품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선정된 상품들은 전 세계 각지의 편집자와 구독자가 추천한 제품들입니다. 추천을 받아 예비 리스트를 만든 후, 타임지가 자체적으로 독창성, 창의성, 영향력, 효율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했습니다. 분야별로 선정된 제품을 타임지에서 발표한 내용 중심으로 요약해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33 더보기
[페이턴트] 中온라인 유통 위조상품 게시물, 2만302개 퇴출…1850억대 경제적 지원 효과 #. 국내 생활용품 전문업체 A사는 중국에 특허까지 출원하고 본격적으로 진출을 하려던 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중국 현지 협력사를 통해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에 자사기술을 모방한 위조상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전전긍긍하던 A사는 수소문 끝에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하 ‘보호원’)이 지원하는 ‘알리바바 온라인 쇼핑몰 위조상품 모니터링 및 대리신고’에 대해 알게 됐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보호원은 즉각 A사의 위조상품 유통정보를 모니터링하고 대리 신고했고, 총 1936개의 위조상품 판매게시물을 삭제해 A사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중국 온라인물에서 우리나라 기업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도용해 상품을 제작·판매하는 경우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특허청.. 더보기
[글로벌 기업 특허가치 분석] 나이키, "특허 양으로나 질로나 동종업종 경쟁 불허" ‘나이키’의 로고를 보면 연상되는 모습이 있습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쓰고 다니는 모자입니다. 재미 교포 미셀 위 역시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LPGA 투어에 나서고 있습니다. 멜 깁슨과 헬렌 헌트가 주연으로 출연, 나름 성공을 거둔 ‘왓 위민 원트’라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에서 이들의 사랑을 완성해 가는 모멘트로 등장하는 것이 나이키 광고입니다. 여기에서는 운동화를 소재로 했지요. 이렇듯 나이키는 스포츠 의류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브랜드 인지력과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나이키를 스포츠 의류 분야의 글로벌 No.1 기업으로 성장시킨 요인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시장 선점을 위한 끊임없는 R&D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이키가 확보하고 있는 특허(.. 더보기
[친절한 IP] 프롤로그 및 '회사로고와 저작권법' [프롤로그] 기업 R&D에 강한 언론을 추구하는 '비즈월드'는 국내외 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인터넷 매체입니다. 특히 비즈월드는 국내 언론 최초로 특허를 비롯해 디자인과 저작권·상표 등 지적재산권(IP:Intellectual Property)에 대한 특화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날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재산권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에 비즈월드는 자체 기획특집 외에 지적재산권이 우리 생활이나 기업 활동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리고자 해당 분야 전문 법무법인 '민후'의 협조를 받아 누구나 쉽게 지적재산권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실제 판례 등을 중심으로 [친절한 IP]를 연재합니.. 더보기
[페이턴트] ‘안내서비스도 척척’ 인공지능 로봇…AI 기반 안내로봇 특허출원 2015년 이후 증가 지난달 25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비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인공지능(AI)를 이용한 안내로봇이 올림픽의 주요 장소에서 안내서비스를 벌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AI에 기반한 안내로봇에 대한 관심은 국내에서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졌을까요? 특허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AI에 기반한 안내로봇 분야 특허출원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2015년 이후 급증하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내로봇은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니즈를 파악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을 말합니다, 24시간 근무가 가능하고 육체나 감정 노동을 사람 대신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관련 서비스 산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는 있습니다. 국내에서 AI에 기반한 안내로봇 관련 .. 더보기
유통업계, 국산 먹거리 활용한 식음료 출시 봇물 [비즈월드] 최근 건강 트렌드가 주목을 받으면서 식품 구매 때 원산지를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7 식품소비행태 조사’에 따르면 가공식품 구입 때 원산지를 확인한다고 답한 소비자는 33%로 세 명중 한 명은 원산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식음료 업계에서는 간식류부터 한 끼 식사까지 국산 재료 및 지역 특산물을 내세운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재배된 건강한 원료를 바탕으로 음료·과자·시리얼 등 간식류부터 라면·식사메뉴까지 국산 재료 및 지역 특산물을 내세운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정식품은 ‘베지밀 국산콩 두유’ 2종을 리뉴얼 해 내놨습니다. 100% 국산 콩만을 엄선해 갈아.. 더보기
[포커스] 카드업계 지각변동 시작되나?…롯데, 롯데카드 우선협상대상자 MBK-우리은행으로 변경 [비즈월드] 롯데 지주가 롯데카드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를 한앤컴퍼니에서 MBK파트너스-우리은행 컨소시엄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카드업계 재편까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 지주는 지난 3일 한앤컴퍼니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나 13일 배타적 우선협상 기간이 만료돼 MBK파트너스-우리은행 컨소시엄을 새로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통보했다는 내용을 21일 공시했습니다. 당초 롯데는 롯데카드 지분 93.78%를 매각할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앤컴퍼니를 낙점했습니다. 하지만 한앤컴퍼니 최고경영자(CEO)인 한상원 대표가 검찰수사를 받으면서 상황이 반전됐습니다. 롯데카드 노동조합 역시 한앤컴퍼니의 인수에 강하게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검찰수사로 15일로 예정된 본계약이 미뤄졌으며 검찰수사가 진행되면서 법원.. 더보기
[약(藥)은 생활] "국내 넘어 해외로~"…제약업계,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박차 [비즈월드] 제약업계가 투자를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경쟁력 강화에 한창입니다. 앞으로도 이를 위한 적극적인 모습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우선 동국제약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해외 시장 개척 등을 위해 1000억원대의 시설투자를 단행합니다. 당장 내년까지 시설 확충을 위해 25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으며 API(원료의약품) 공장 설비도 증설합니다. 특히 이를 통해 제조원가 개선을 유도, 수출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셀트리온그룹은 최근 '글로벌 의약품' 시장 선두를 목표로 2030년까지 40조원을 투자한다는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의약품 시장 선두주자로 나서는 동시에 4차 헬스케어 산업까.. 더보기